풀하우스(스티븐 제이 굴드)

라이프 로그에서 검색을 해보니
만화 풀하우스 밖에 안보이더라. 자세히 살펴보구선 그중에 뀡궈져 있는 이책을 발견..
치즈양님이 추천한 책인데.. 나의 관점에서도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인 듯하다.
찜해두었음.

(근데 서점에 책은 언제 사러간다냐.. 텅텅빈 지갑과 하늘향해 치솟는 신용카드값속에 .. 이것도 나의 Wish List에 당분간 보관…)

Similar Posts

  • 겨울 옥장판의 지름신

    처음 사는 물건들을 덥석 살수는 없는 텨.  그렇다고 꼼꼼하여 이거저거 따지며 사는 스탈은 아니다. 생활용품을 구입할대  네이버 뉴스포털은 맘에 안들지만.. 네이버지식인은 그래도 여전히 이럴때 애용하는 사이트이다. 특히나 생활용품을 사기위한 전체적인 방향을 잡는데는…

  • 사내 커플 소식

    회사 개발팀을 이끌고 있는 차장님(女)과 CALL 운영개발을 맡고 있는 과장님(男)의 결혼소식을 오늘 들었다.(차장과 과장의 직책이니 나이는 꽉꽉 채웠을 것이다) 회사 첫번째 사내커플이 되는것이다. 두사람모두 개발자들에게 절대적인 신임을 얻고 있는…

  • 책 – 김약국의 딸들

    처음 읽기전에 오리냥은 아주 우울한 소설이야. 라고 경고를 주었었다.하지면 책을 덥은 후 느낌점은 비극은 희극보다 더욱 강렬하다는 느낌이다. 토지의 전작이라고 하는데 신혼 혼수품중에 토지완결 전집을 사야지 하고 오리냥하고 얘기했었는데(토지를…

  • 여기는 대전입니다

    02:00 기상.03:30 인천 전산센터도착06:30 대전 출발09:30 대전 전산센터도착. 모든게 순조로웠다. 착착착. 프로페셔널한 이사짐센터아저씨들의 능수능란한 손놀림으로 수억대를 가뿐하게 호가하는 장비들을 무사히 대전 전산센터입구에 갖다놓았다. 자 이제 전원만 연결하면 끝.. 잠깐..~~~…

  • 2005년의 화려한 마무리

    아침 기간계DBMS장애. 40분 업무 중지.상담원층 난리난리.등뒤로 이사진들이 포진한가운데. 솔직히 operationg하면서 쪼금 손이 떨렸음.덜덜덜. 나의 수명이 하루나 이틀정도 줄어든 느낌. 이제 후폭풍을 잘 헤쳐나가야 할텐데. 2005년도 끝까지 암튼 조용히 놔두질…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