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스티븐 제이 굴드)

라이프 로그에서 검색을 해보니
만화 풀하우스 밖에 안보이더라. 자세히 살펴보구선 그중에 뀡궈져 있는 이책을 발견..
치즈양님이 추천한 책인데.. 나의 관점에서도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인 듯하다.
찜해두었음.
(근데 서점에 책은 언제 사러간다냐.. 텅텅빈 지갑과 하늘향해 치솟는 신용카드값속에 .. 이것도 나의 Wish List에 당분간 보관…)

점심식사후 들른 얼음집에 덜커덕 내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갔다.난생처음 겪은 일인지라.. 훗.. 기쁘기도 하고..무엇보다 나의 글이 공감대를 이룰수 있는 글이었다부다.. 기분 좋다.. ^^항상 무엇이든 처음은 기억에 남고 또 남겨야 하지…
의미없이 허공을 맴도는 회의만큼이나..엔지니어가 작성한 작업계획서 하나하나를 끄집어내어 피드백하는 것 또한 힘빠지게 한다. 금일 야간작업 계획서 제출하는데만 오전 시간을 몽땅 부어야 했다.가끔 팀장이 갑보다 더 미워보일때가 종종 생긴다. 사실…
반가워 버선발로 나가고는 싶으오나 텅텅빌 지갑을 생각하면 미워용……흑흑.. 오리냥과 얘기하다가 결국 오늘 직소퍼즐를 사러가기로 했다.(벌써작년이군.) 오리냥 클스마스 깜짝선물로 준비했던 천징자리 1000pcs 직소퍼즐이 대히트를 하여예전부터 이번엔 내꺼 사수자리 퍼즐 같이…
비적유성탄 1 좌백 저 좌백..나의 무협지 독서역사의 첨이자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작가이다.(사실 내가 읽은 무협지라고 해봐야 이작가꺼 이외는 읽어본게 없다..==. 결국 거의 안읽었다고 봐야지.) 사실 이작가는 무협지보다는 부인이 여성…
적어도 11월 말이라면 예약이 가능하리라 철썩같이 믿었었다. 허나 바부..~~이미 좋은 자리는 예약을 받는 당일날부터 모조리 댕강나버리는 듯했다.어제 애처로운 목소리로 24일 저녁 상을 먹을 만한 곳을 연락하였으나 모두 예약이 꽉찼다는…
처음 읽기전에 오리냥은 아주 우울한 소설이야. 라고 경고를 주었었다.하지면 책을 덥은 후 느낌점은 비극은 희극보다 더욱 강렬하다는 느낌이다. 토지의 전작이라고 하는데 신혼 혼수품중에 토지완결 전집을 사야지 하고 오리냥하고 얘기했었는데(토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