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스티븐 제이 굴드)

라이프 로그에서 검색을 해보니
만화 풀하우스 밖에 안보이더라. 자세히 살펴보구선 그중에 뀡궈져 있는 이책을 발견..
치즈양님이 추천한 책인데.. 나의 관점에서도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인 듯하다.
찜해두었음.
(근데 서점에 책은 언제 사러간다냐.. 텅텅빈 지갑과 하늘향해 치솟는 신용카드값속에 .. 이것도 나의 Wish List에 당분간 보관…)

11월 8일 연차내고 오전 11시에 출발하여 오후 19시 20분에 서울 도착하다 이번 당일치기 광릉수목원 여행의 결론은.. 1. 홈페이지의 교통정보를 무조건 신뢰하지 말자광릉수목원 홈페이지를 언듯보면 구종점에서 21번 버스가 출발하여 의정부역으로…
나 역시 피뎅이로 읽었는데.. 딱 퇴근할때의 한시간 분량. (아니 이책이 이렇게 얇았던가?)머 전체적인 분위기는 깨비엉가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여 별달리 쓸말은 없구려.. 하지만 마치 진공처럼 깨끗하게 비워진듯히 별다른 기억이 없던…
영원님의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된 멋진 인디밴드.. 늦은 지각생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꿈의 대화님께서 데모시디를 보내주셨네요.트랙백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ㅎㅎ 몇가지 재잘거림.. 학력고사의 마지막무대를 뒤로하고 92년…
마파두부.역쉬나 두부음식중에 지존급이라 불리울만큼 나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요리되겠다. 당연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니. 맛있게 만들줄도 알아야지.그리하여 몇주전에 최초로 시도했던바 기름을 넘 많이 넣어서 조금 느끼한 맛이 있었다는 오리냥의 평가를…
정말 조요한 금요일.전산실 바로 옆 사무실이라 아직까지는 한기가 느껴진다.바깥은 바람도 많이 부는 듯하고..여긴 공기청정기팬소리와 컴퓨터 팬소음이외에는 고요한 하루…. (젤 큰소리는 지금 치는 키보드소리..)팀장님과 그나마 적막한 사무실에서 나름대로의 존재감을 드러내던…
반가워 버선발로 나가고는 싶으오나 텅텅빌 지갑을 생각하면 미워용……흑흑.. 오리냥과 얘기하다가 결국 오늘 직소퍼즐를 사러가기로 했다.(벌써작년이군.) 오리냥 클스마스 깜짝선물로 준비했던 천징자리 1000pcs 직소퍼즐이 대히트를 하여예전부터 이번엔 내꺼 사수자리 퍼즐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