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스티븐 제이 굴드)

라이프 로그에서 검색을 해보니
만화 풀하우스 밖에 안보이더라. 자세히 살펴보구선 그중에 뀡궈져 있는 이책을 발견..
치즈양님이 추천한 책인데.. 나의 관점에서도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인 듯하다.
찜해두었음.
(근데 서점에 책은 언제 사러간다냐.. 텅텅빈 지갑과 하늘향해 치솟는 신용카드값속에 .. 이것도 나의 Wish List에 당분간 보관…)

끝이 아닌 시작. 6일 남았어요.
반가워 버선발로 나가고는 싶으오나 텅텅빌 지갑을 생각하면 미워용……흑흑.. 오리냥과 얘기하다가 결국 오늘 직소퍼즐를 사러가기로 했다.(벌써작년이군.) 오리냥 클스마스 깜짝선물로 준비했던 천징자리 1000pcs 직소퍼즐이 대히트를 하여예전부터 이번엔 내꺼 사수자리 퍼즐 같이…
선물 잘 받았습니다.받았으니 후기를 올려야겠죠?? 그나마 소영님의 정성에 대한 보답이 되길 바라며.. ㅎㅎㅎ 드디오 오늘 도착했더랍니다.기계실에서 정신없이 작업하다가 또 뒤통수 맞고 좌절모드에 빠져 있을 무렵 ..책상위에 떡하니 SK Telecom…
판매해야할 보유하고 있는 아이템 시세 목록 +8 쿼트매리컴포 7,500,000+8 타탄 클보+7 더블 보운드 각궁+7 더블 헬로 각궁 9,000,000해골지팡이 +7 마술사모자 4,700,000+5 명사수사과+4 미스왕관 28,000,000+7 샤프헤드기어 1 +5 모킹머플 7,300,000+6…
푸핫. (키보드 사면 문서작업이 두배로 빨라질꺼야. 그러니 요 키보드 살께..)라며 얘기했던 것과 똑같은 구성이다. 갈수록 뻑뻑해지는 통장잔고를 생각 안하는 건 아니지만.하루하루 새롭고 하고 싶은게 자꾸만 자꾸만 늘어간다.(좀 심화학습도 해보지..그래…..
이번달로 프리랜서 계약이 만료되어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기 위해. 드디어 어제 저녁 인터넷 사이트에 이력서를 등록하였다. 이번에는 자기소개서도 포함되어(이건 나의 작품. 아무래도 자기 소개서 대필작가를 part job로 해볼까??) 좀더 업그레이드된 이력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