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스티븐 제이 굴드)

라이프 로그에서 검색을 해보니
만화 풀하우스 밖에 안보이더라. 자세히 살펴보구선 그중에 뀡궈져 있는 이책을 발견..
치즈양님이 추천한 책인데.. 나의 관점에서도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인 듯하다.
찜해두었음.
(근데 서점에 책은 언제 사러간다냐.. 텅텅빈 지갑과 하늘향해 치솟는 신용카드값속에 .. 이것도 나의 Wish List에 당분간 보관…)

부끄럽게도 영어 학원수강은 대학교 2년때 이후 처음이군요. 그럼에도 꿋꿋하게 서울에서 직장생활 해나가는거 보면 참 용합니다. 하루에 4시간 일주일에 두번. 한달과정입니다. 이름도 찬란한 “토익기초반” 두둥..~~ 10명정도 되는듯 하군요. 아무래도 저녁반이다…
처음 이글을 읽고 무엇인가 나의 가슴을 울리는 느낌을 받았다. 몇년전 Cherry Filter의 데뷔앨범을 지극히 우연히 들었을때 느꼈던 울렁임과 유사한 느낌. 타이틀곡격인 비행의 풋풋한 뮤직비디오를 통해 또 하나의 멋찐 뮤지션을…
즐거운 점심시간.하지만 오늘은 여덟시 까지 출근하는 일주일..어제 무려 02시 까지 FULL METAL PANIC을 땡기느라…(어흑 나 직딩마조??? –)당근.. 아침 및 도시락을 포기. 김밥한줄은 아침. 김밥 또한줄은 점심으로 가뿐히 땡기고이제 한시간여…
서버작업. 정기 PM.기다림의 연속.별탈없이 내일 해뜨기전에 무사히 마쳐만 다오. 다오.. 오늘은 오리냥 집 대청소 1부를 무사히 마침. 그동안 미뤄왔던 정리를 싸악 마침. (장모님한테도 칭찬 받았음.).집이 워낙에 좁다보니. 아무래도 오리냥과…
비적유성탄 1 좌백 저 좌백..나의 무협지 독서역사의 첨이자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작가이다.(사실 내가 읽은 무협지라고 해봐야 이작가꺼 이외는 읽어본게 없다..==. 결국 거의 안읽었다고 봐야지.) 사실 이작가는 무협지보다는 부인이 여성…
“악명높은 황제들” 이라는 제목의 7권을 마치다.카이사르가 청사진을 만들고 아우구스투스가 구축한 로마제정은티베리우스를 징검다리로 칼리쿨라와 네로로 이어지는 시대를 보여주고 있다.공화정시대를 넘어 제정시대를 구축한 (아주 교묘히..) 두 황제의 뜻에 따라티베리우스가 완성한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혈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