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스티븐 제이 굴드)

라이프 로그에서 검색을 해보니
만화 풀하우스 밖에 안보이더라. 자세히 살펴보구선 그중에 뀡궈져 있는 이책을 발견..
치즈양님이 추천한 책인데.. 나의 관점에서도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인 듯하다.
찜해두었음.
(근데 서점에 책은 언제 사러간다냐.. 텅텅빈 지갑과 하늘향해 치솟는 신용카드값속에 .. 이것도 나의 Wish List에 당분간 보관…)

예전에 나는 모든 걸 포용하고 이해 할 수 있는 넉넉함을 가진 멋진 남자다 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왜 난 여자친구가 없을까? 라며 하늘을 원망하기도 했었다. 서울로 올라와 차도 없고(면허증도 없자나…..
영원님의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된 멋진 인디밴드.. 늦은 지각생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꿈의 대화님께서 데모시디를 보내주셨네요.트랙백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ㅎㅎ 몇가지 재잘거림.. 학력고사의 마지막무대를 뒤로하고 92년…
락클라우드님이 보내주신 사진을 받고 후기를 적고 싶었는데 사진을 보여줄수가 없자나요.(카메라로 찍으면 될껄.. 다핑계죠.. T.T) 그리고 솔직히 사진은 앨범에 넣어두고 가끔씩 펼쳐보는 추억과 같은 역활도 하지만 난 생활속에서 내옆에 있는…
25일이 되었다.도시락을 후다닥 해치우고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인터넷뱅킹을 연다.“에휴..~~~~”좀더 주지.. –.. (머 더받을만한 일을 한것도 아니지만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항상 아쉽자나..) 한달내내 마이너스를 가리키던 빨간색 가계부가 파란색숫자로 드디어 변신했다… 뻔한 계산이지만.. 모두…
시골에서 보내온 쌀 두가마니
회사 개발팀을 이끌고 있는 차장님(女)과 CALL 운영개발을 맡고 있는 과장님(男)의 결혼소식을 오늘 들었다.(차장과 과장의 직책이니 나이는 꽉꽉 채웠을 것이다) 회사 첫번째 사내커플이 되는것이다. 두사람모두 개발자들에게 절대적인 신임을 얻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