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스티븐 제이 굴드)

라이프 로그에서 검색을 해보니
만화 풀하우스 밖에 안보이더라. 자세히 살펴보구선 그중에 뀡궈져 있는 이책을 발견..
치즈양님이 추천한 책인데.. 나의 관점에서도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인 듯하다.
찜해두었음.
(근데 서점에 책은 언제 사러간다냐.. 텅텅빈 지갑과 하늘향해 치솟는 신용카드값속에 .. 이것도 나의 Wish List에 당분간 보관…)

나 역시 피뎅이로 읽었는데.. 딱 퇴근할때의 한시간 분량. (아니 이책이 이렇게 얇았던가?)머 전체적인 분위기는 깨비엉가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여 별달리 쓸말은 없구려.. 하지만 마치 진공처럼 깨끗하게 비워진듯히 별다른 기억이 없던…
의미없이 허공을 맴도는 회의만큼이나..엔지니어가 작성한 작업계획서 하나하나를 끄집어내어 피드백하는 것 또한 힘빠지게 한다. 금일 야간작업 계획서 제출하는데만 오전 시간을 몽땅 부어야 했다.가끔 팀장이 갑보다 더 미워보일때가 종종 생긴다. 사실…
타고난 SA 체력. 그리도 플랭클린 다이어리
25일이 되었다.도시락을 후다닥 해치우고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인터넷뱅킹을 연다.“에휴..~~~~”좀더 주지.. –.. (머 더받을만한 일을 한것도 아니지만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항상 아쉽자나..) 한달내내 마이너스를 가리키던 빨간색 가계부가 파란색숫자로 드디어 변신했다… 뻔한 계산이지만.. 모두…
한동한 잠잠하더니.결국 월요일 아침 한건 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일요일 오후OP의 전화한통..(이땐 열심히 taken 미니시리즈를 땡기고 있었습니다.)“모모서버의 CPU사용량이 안떨어져요” – 걍 무시하셈.. ( 머 이런분위기였습니다.) 일요일 배치작업돌면서 늘상 종종 있는…
반가워 버선발로 나가고는 싶으오나 텅텅빌 지갑을 생각하면 미워용……흑흑.. 오리냥과 얘기하다가 결국 오늘 직소퍼즐를 사러가기로 했다.(벌써작년이군.) 오리냥 클스마스 깜짝선물로 준비했던 천징자리 1000pcs 직소퍼즐이 대히트를 하여예전부터 이번엔 내꺼 사수자리 퍼즐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