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스티븐 제이 굴드)

라이프 로그에서 검색을 해보니
만화 풀하우스 밖에 안보이더라. 자세히 살펴보구선 그중에 뀡궈져 있는 이책을 발견..
치즈양님이 추천한 책인데.. 나의 관점에서도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인 듯하다.
찜해두었음.
(근데 서점에 책은 언제 사러간다냐.. 텅텅빈 지갑과 하늘향해 치솟는 신용카드값속에 .. 이것도 나의 Wish List에 당분간 보관…)

요즘 여친냥과 퇴근길 걷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여의도순복음교회 출발 – 서강대교횡단 – 쭉 이어서 신촌현대백화점 – 연남동 코스죠. 딱 한시간소요)어제 서강대교를 내달리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제가 투자한 오리냥의 신발의 본전을…
한복 계약을 마치다
변명할 여지가 없이 완벽한 나의 실수였다.지난 저녁 장애접수를 받고. 바로 처리하지 않은것이 일파만파로 번져 차장님 선까지 보고가 되어버리고.장애가 발생한 서버가 업무적으로 크리티컬한 것은 아니었지만나의 업무영역에서 일어난 일이 윗선까지 보고가…
점심 회식. 초밥 홀릭이 달성한 전
오늘 고도원의 아침의 편지에 실린 내용이다..유난히도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느낌이다. 시골에 계신 나의 부모님은 아직도 노동일을 하신다.물론 돌아가신 할아버님을 생각해볼때 노동의 일이 없이 계속 집에 계시는것이특별한 병이 없이도 노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