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모드 돌입.
TO DO LIST 작성.
오늘중으로 해결해야할 것 9개.
진행중인거 3개.
금요일의 느슨함을 고려할때 오전중에 후다닥 해치워버리자.
가계부정리를 마지막으로. 오늘 일과는 자알 마무리 될것이다.
서버들아 얌전이 있어.. 말썽피지 말고..~~.
비가 엄청내린다.
알약하나 먹어주고.. Start…

물론 SA업무 중 막닥뜨리게 되는 문제 해결을 위해서 정말 대단한 저자들의 책을 보며 얻게되는 정제되고 귀중한 정보를 무시하는 건 아니다. 이러한 SKILL은 마치 누워서 떡먹기와 같이 편한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내가 스스로 만드는…
처음 사는 물건들을 덥석 살수는 없는 텨. 그렇다고 꼼꼼하여 이거저거 따지며 사는 스탈은 아니다. 생활용품을 구입할대 네이버 뉴스포털은 맘에 안들지만.. 네이버지식인은 그래도 여전히 이럴때 애용하는 사이트이다. 특히나 생활용품을 사기위한 전체적인 방향을 잡는데는…
전화상으로 들리는 실망이 역력한 그러면서도 나의 결정을 따라주시는 부모님의 음성에서 고통스러운 것은 그러면서도 대견하게 느끼는 것은 결국 나의 인생을 결정하는 순간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는 그리고 그자리에서 씩씩하게 앞으로 나가야 한다는 희망을…
06시 기상. pushup/situp 3 set 이상.08시 까지 출근.아침 챙겨먹기.도시락 싸가기.오리냥 모닝콜. 일주일에 두번 영어 학원 개시.하루 한시간 이상 독서시간확보. 플랭클린 다이어리를 쓰면서 정리해둔 할일 목록인데 아직까지는 잘 지켜 지고…
얼마전 소영님이 서울에 올라오시면서 반상기를 선물로 주셨다. 이렇게 까지 신경을 써주시니 정말 고마웠고 솔직히 부담도 되는것도 사실이다. (소영님 다음의 return 선물을 기대해주세요.. ㅎㅎ) 예전에 예단이불을 준비하면서 7첩반상기는 너무 갯수가 적었고…
아마도 스탠포드 대학의 졸업식축사인듯.. 유명인사가 하는 연설이란 그렇듯 삶의 지침이되는 정도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얘기에서 벗어나지는 않지만.우상까지는아니더라도 IT세계에 발을 담고 있으면서 한번은 생각하게되는 그리고 그의 능력과 천재성을 인정하기에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