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의 화려한 마무리
아침 기간계DBMS장애. 40분 업무 중지.
상담원층 난리난리.
등뒤로 이사진들이 포진한가운데. 솔직히 operationg하면서 쪼금 손이 떨렸음.
덜덜덜.
나의 수명이 하루나 이틀정도 줄어든 느낌.
이제 후폭풍을 잘 헤쳐나가야 할텐데.
2005년도 끝까지 암튼 조용히 놔두질 않는구만..
머리카락이 한줌은 빠진 느낌이닷.. 휴우우우.. (도시락 먹다가 워찌나 목이 멕히던지. 헐헐)

락클라우드님이 보내주신 사진을 받고 후기를 적고 싶었는데 사진을 보여줄수가 없자나요.(카메라로 찍으면 될껄.. 다핑계죠.. T.T) 그리고 솔직히 사진은 앨범에 넣어두고 가끔씩 펼쳐보는 추억과 같은 역활도 하지만 난 생활속에서 내옆에 있는…
연차하루 내고.광릉 수목원으로 출발.
렉스님의 얼음집에서 트랙백입니다.먼가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 공개적으로 의견을 내보는건 거의 처음인듯 하군요. ㅎㅎ #1 왜 PD 수첩 폐지에 반대하십니까?– PD수첩이 취재윤리를 어긴 사실은 결국 드러났고 이것은 대중의 특히 네티즌의…
영원님의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된 멋진 인디밴드.. 늦은 지각생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꿈의 대화님께서 데모시디를 보내주셨네요.트랙백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ㅎㅎ 몇가지 재잘거림.. 학력고사의 마지막무대를 뒤로하고 92년…
부끄럽게도 영어 학원수강은 대학교 2년때 이후 처음이군요. 그럼에도 꿋꿋하게 서울에서 직장생활 해나가는거 보면 참 용합니다. 하루에 4시간 일주일에 두번. 한달과정입니다. 이름도 찬란한 “토익기초반” 두둥..~~ 10명정도 되는듯 하군요. 아무래도 저녁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