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의 화려한 마무리
아침 기간계DBMS장애. 40분 업무 중지.
상담원층 난리난리.
등뒤로 이사진들이 포진한가운데. 솔직히 operationg하면서 쪼금 손이 떨렸음.
덜덜덜.
나의 수명이 하루나 이틀정도 줄어든 느낌.
이제 후폭풍을 잘 헤쳐나가야 할텐데.
2005년도 끝까지 암튼 조용히 놔두질 않는구만..
머리카락이 한줌은 빠진 느낌이닷.. 휴우우우.. (도시락 먹다가 워찌나 목이 멕히던지. 헐헐)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방금전 영원님이 주최하신 OFF모임에 참석하고 왔습니다.딱 이말이 떠오르는군요. 5RION 블라블라파이에 나왔던 멘트. 精 나이와 성별을 뛰어넘는.우리나라에서 나고 느낄수 있는 이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오늘은 정말 푸욱…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이며또 전민희와 더불어 독자의 기다림의 인내의 극한을 시험하는 작가 이기도 하다. (미오미오) 지금까지의 작가작품에 대한 중문학과 교수님의 글이다.어떤 장르의 글이든 가장 근본적인 작가의 글쓰기에 대한 기본에…
모니터링 용 피씨가 펑하고 소리가 나더니.. 묘한 알딸딸한 냄새가 나는군요.파워가 터진모양입니다. 본체 손을 데어보니 뜨끈뜨근 하군요. 날씨도 추운데 난로 대용으로 써도 되겠습니다.사무실 직원들이 모두 놀란눈으로 절 쳐다보는군요. “저. 아….
난 더위를 별로 타지 않는다.에어콘은 고사하고 그 흔한 선풍기 없이도 별탈없이 한여름을 꿋꿋히 지내어 간다.이번주말은 그래도 쬐금 아주 쬐금 더웠다. 솔직히 잠에 들때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 교감신경덕에 조금 잠드는데…
결혼프로젝트-EP01
rm -rf file 소리소문없이 무조건 묻지 말고 file 이라는 이름을 가진 것을 싸그리 태워버리라는 유닉스 명령어입니다. 정말 위험한 명령어이죠. 절대로 함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할 명령어입니다.하지만 정말 편하죠. 정말 깔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