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의 화려한 마무리
아침 기간계DBMS장애. 40분 업무 중지.
상담원층 난리난리.
등뒤로 이사진들이 포진한가운데. 솔직히 operationg하면서 쪼금 손이 떨렸음.
덜덜덜.
나의 수명이 하루나 이틀정도 줄어든 느낌.
이제 후폭풍을 잘 헤쳐나가야 할텐데.
2005년도 끝까지 암튼 조용히 놔두질 않는구만..
머리카락이 한줌은 빠진 느낌이닷.. 휴우우우.. (도시락 먹다가 워찌나 목이 멕히던지. 헐헐)

등에 칼을 꼽아대는 팀장님도 아니요.. 그렇다고 나의 직속상관인 파트장도 아니요..바로.. 오리냥의 집주인.. 두둥.. (어쨌든 방탕한 생활로 통장의 잔고가 없는 나를 친히 데리고 가주시는 오리냥 감사해요. ㅎㅎㅎ) 얼마전에 여친냥의 집주인이…
오늘 고도원의 아침의 편지에 실린 내용이다..유난히도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느낌이다. 시골에 계신 나의 부모님은 아직도 노동일을 하신다.물론 돌아가신 할아버님을 생각해볼때 노동의 일이 없이 계속 집에 계시는것이특별한 병이 없이도 노환으로…
리눅스 마스터과정 -삼성 SDS멀티캠퍼스일주일간의 교육을 마치고 가려는 찰나.시험을 봐야한다는군.역쉬..세상에 공짜는 없는법.70만원이 넘는 과정인데 국가에서 보조하고 5만원만 내고 들을수 있는 과정이었는데.머 정부에서도 먼가 이만큼 사람들이 교육을 열심히 받았다라는 증표가 필요한가부다.휘리링…..
흠 정말오랜만에 트랙백밸리에 참여해보넹..(머? 첨이자나.. 버럭..~~) 하이텔VT 에서 젊음을 불사르던 시간은 이제 저멀리 아스라한 추억이 되고 이젠 노래방의 최신곡들은 모두 까막눈이 되어가는 어처구니 없는(??) 나이가 되고 말았다..(그래도 아직은 이제…
타고난 SA 체력. 그리도 플랭클린 다이어리
결혼식 포기할수 없는 아이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