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첫 포스팅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자 힘차게 아침 10시까지 서버작업이 무사히 마치길..
2006년 새해 제일먼저 비는 소원입니다.

어린시절 프라모델을 즐겨했었다.(머 또래의 남자아이들이 그러했듯히) 특히 매뉴얼 대로 하나하나씩 따라 가면 틀림없이 원하는 모형이 나오는 것에 대한 무엇인가 만들어 낸다는 것에 대한 설렘에 대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꼬꼬무는…
벌써 두건이나 들이밀고 있습니다.업체엔지니어의 힘없는 목소리.. “오늘 저녁에 작업 있습니다” 또 IT팀에서 저의 등뒤에 비수를 꼽는군요.작업 지시를 당일날 오후에 지시하는 센쓰.. –.(밤작업이 그리도 만만하게 보이더냐..) 하지만 오늘은 가뿐하게 차장님에게 패쓰….
몇백대의 서버들이 잘 동작하고 있는지 관리하는 것이 서버관리자의 가장 기본적인 업무이다. 1. 서버앞을 정기적으로 돌아다니며 상태를 나타내는 LED를 점검한다.2. 각 서버별로 로그인해서 고유의 기능을 하는 프로세스와 OS 프로세스가 정상적인지…
월요일 아침부터 열받게 하는 파트장의 실태 고발
음. 사실 이글은 오리냥이 선물 받으시면. 오픈할 예정임.————————————————–오리냥 일하는 회사로 배달했다. 내일 아침에 도착하도록 주문했는데..흠. 무지무지큰 꽃다발을 할까? 아니면 노래까지 해주는 이벤트형식으로 할까 . ..고민이 많았으되 모두 다 지워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