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첫 포스팅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자 힘차게 아침 10시까지 서버작업이 무사히 마치길..
2006년 새해 제일먼저 비는 소원입니다.

회사 에피소드하나.. 어제 보안담당자가 (내자리바로 옆) 결근을 했다.DOG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허우적되더니 결국 하루 쉰것이다. 오늘도 과히 상태가 100%회복된것은 아닌데 무사히 회사에 복귀한다. 듣자하니 집에서 마눌님과 한바탕 한 모양이다.몸도 아픈데….
오리냥이 화낼만도 하다.“어케 맨날 마이너스 통장이야…” 그래서 신용카드도 없애고 체크카드 인생으로 완벽하게 전환..담달 월급날에는 이효과가 발휘되어 웃으면서 이렇게 말하리라..“이번달은 나도 흑자냈어.. “.. 단지 몇천원의 돈에 벌벌 떤다라고 구차하게 변명할…
평일 목요일 과감하게 연차를 질렀습니다. (이제 6일 남았군.)오리냥도 역시 목요일 연차를 질렀죠. 그리하여 내일 지리산 바래봉의 철쭉으로 보러가기로 하였습니다.항상 그렇듯.. 머 큰제목을 오리냥이 결정하면나는야.. 본문을 채워넣어야죠..==.. 몇일에 걸쳐 상세한…
할말 없슴이다.고양이앞의 쥐처럼..팀장님앞에서 머라 할말이 없더군요. 금요일날의 5분도 채안되는 작업이 월요일 아침.무려 4시간이상의 폭풍으로 바뀌어 저를 강타하고 지나갑니다.이거 나이 들수록 일하면서도 자꾸 건망증이 심해지면 안되는데.. 큰일입니다. 조용하고 드러내지 말아야…
지금까지 받아본 월급중에서 제일 많군요. (1월 급여 + 12월 야근수당 + 연말정산 환급 + 쥐꼬리 인센티브) 돈봉투로 받는다면 꽤 두툼하겠지만 인터넷으로 입금을 확인하고 전체 총액이 늘어난것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곧이어…
처음 읽기전에 오리냥은 아주 우울한 소설이야. 라고 경고를 주었었다.하지면 책을 덥은 후 느낌점은 비극은 희극보다 더욱 강렬하다는 느낌이다. 토지의 전작이라고 하는데 신혼 혼수품중에 토지완결 전집을 사야지 하고 오리냥하고 얘기했었는데(토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