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손시려
입김이 나는 정도는 아니지만
오늘 날씨가 춥긴 추운가부다.
오전에는 인식하지 못했는데.. 키보드누르는 것이 좀 뻑뻑해서 봤더니 손이 좀 얼었다.. –.
손시려.. ~~.
빨리. 월동장비를 마련해야 겠어.. 흠흠…

차가 없으니 오로지 대중교통으로만 이용하여 바래봉 철쭉구경을 무사히 마쳤다. 결론은뚜벅이는 항상 힘들어요..항상 여행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놀러갈땐 차가 있어야해..T.T아무래 지리산 말석의 바래봉이지만 바래봉으로 올라가는 길은 만만치 않더군요. 그래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렇게…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이제 곧 동생이 발령을 받을 모양이다.어떤 집단에 속하는것은 곧 그 곳의 생리와 관습, 법칙에 적응한다는 의미이다. 동생이 공무원준비를 한다고 서울로 상경했을 때 내심 아쉬운 생각이…
11월 8일 연차내고 오전 11시에 출발하여 오후 19시 20분에 서울 도착하다 이번 당일치기 광릉수목원 여행의 결론은.. 1. 홈페이지의 교통정보를 무조건 신뢰하지 말자광릉수목원 홈페이지를 언듯보면 구종점에서 21번 버스가 출발하여 의정부역으로…
토요일 대학로의 행사(아버님의 이종사촌 여동생이 며느리를 맏이하신 결혼식에 부모님의 대리참석)를 마치고 성균관의 명륜당(내년에 결혼 예비후보지) 도 둘러보았습니다. 대학로를 걸어가다보니 반가운(??) 헌혈아줌마를 만났더랍니다. “어. 아주머니 대학로에도 헌혈의 집이 있었군요. 방가방가…..
어제 퇴근길에 전화한통이 왔다. “고객님 백화점 상품권에 당첨되였습니다”(헛 순간. 또 무슨 잡상인의 전화인가?이쁜 아가씨의 목소리에 현혹되어 신용카드, 주민번호 이런거 절대로 유출시키면 안되지. 아암.. ) 앗 근데 나의 주거래 은행인…
트랙백 놀일(나의 가치관 문답 3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