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손시려
입김이 나는 정도는 아니지만
오늘 날씨가 춥긴 추운가부다.
오전에는 인식하지 못했는데.. 키보드누르는 것이 좀 뻑뻑해서 봤더니 손이 좀 얼었다.. –.
손시려.. ~~.
빨리. 월동장비를 마련해야 겠어.. 흠흠…

10월 21일 금요일 밤에 출발하여 22일 밤에 서울 도착하다.화려했던?? 오리냥 생일날의 사고를 뒤로하고 경주여행을 준비합니다. 역시 뚜벅이족의 여행은 왕복차편과 숙박을 결정하는 것이죠. 이번에는 좀 무리해서 왕복 기차로 편성했습니다. 게다가…
아무도 없는 사무실.일과가 시작되는 9시전까지는 나혼자.음악을 크게 틀어놓고..(팀장님 출근하는 50분까지는.. 으흣)아침잠의 유혹을 뿌리치는 1시간 이른 출근시간은이렇게 상큼한 음악과 여유로운 차한잔으로 충분히 보상을 받는다. 모니터를 통한 시스템들도 정상적으로 씩씩하게 오늘의…
06시 기상. pushup/situp 3 set 이상.08시 까지 출근.아침 챙겨먹기.도시락 싸가기.오리냥 모닝콜. 일주일에 두번 영어 학원 개시.하루 한시간 이상 독서시간확보. 플랭클린 다이어리를 쓰면서 정리해둔 할일 목록인데 아직까지는 잘 지켜 지고…
“악명높은 황제들” 이라는 제목의 7권을 마치다.카이사르가 청사진을 만들고 아우구스투스가 구축한 로마제정은티베리우스를 징검다리로 칼리쿨라와 네로로 이어지는 시대를 보여주고 있다.공화정시대를 넘어 제정시대를 구축한 (아주 교묘히..) 두 황제의 뜻에 따라티베리우스가 완성한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혈통으로…
밑에서도 끄적거렸듯이.. 만족스럽지 않은 월급일지라도..또 마이너스의 한달 생활이 눈앞에 닥칠지라도..쇼핑을 즐거워요.. ^^ 흠 이제 작업도 다 마쳤고.. 작업보고서도 다 올렸고 어제 월급날에 주문하려고 했었는데.. 벌써 하루가 지나버렸넹.많은 후보사이트중에서 우선…
그 파리의연인표 느끼돼지. – 아직 3/1도 안찼다는군요.365일 푸르름을 잃지 않는 초록화분.불장난하기 좋은 아로마향 촛불. – 원래 오리냥이 불장난 좋아합니다. –아 그리고 그 문제의 꽃병..– 이꽃병을 시작으로 오리냥 생일날의 화려한 사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