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손시려
입김이 나는 정도는 아니지만
오늘 날씨가 춥긴 추운가부다.
오전에는 인식하지 못했는데.. 키보드누르는 것이 좀 뻑뻑해서 봤더니 손이 좀 얼었다.. –.
손시려.. ~~.
빨리. 월동장비를 마련해야 겠어.. 흠흠…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를 접은지 이제 어언 3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이번달은 특별히 한달 정액제를 가입하여.. 떨이 세일을 계속 진행했었다. 아이템베이에 제니 사가세요. 광고를 지난주부터 계속 올렸는데 파리만 날리더니 오늘은 왠일인지…
올해 여름 1,2차 피서계획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버리고최후의 피서지로 이곳을 선택하였다. 이곳에서 책 두권정도 독파하면 아주 만족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waypoint인 연남동하고도 아주 가깝고 맘에 든다.. (도시락을 지침해야겠군.) 올해…
얼마전 소영님이 서울에 올라오시면서 반상기를 선물로 주셨다. 이렇게 까지 신경을 써주시니 정말 고마웠고 솔직히 부담도 되는것도 사실이다. (소영님 다음의 return 선물을 기대해주세요.. ㅎㅎ) 예전에 예단이불을 준비하면서 7첩반상기는 너무 갯수가 적었고…
좀 커다란 장애였다.지난주 발생한 것의 반복.OP 교육과 장애처리절차를 업데이트하고 내일 교육하려했었는데. 장애는결코 날 기다려주지 않았다.결국 회사를 벗어난지10분만에 장애는 터졌고 당황한 OP는 초등대응에 시간을 허비..내가 도착할때까지 무려 15분간이나 서비스에 장애가…
직업이 직업인지라.자정경에 걸려오는 전화벨소리에는 가슴이 벌렁벌렁.. (주로 이시간에 전화오는건 전산실의 OP에게서 걸려오는..“머가 안되요. 머가이상해요.. 어케해요??” 이런 류의 전화거든요..) 어제밤에도 덜컹 12시 넘어서 잠에 들락하는 순간..가슴이 덜컹.. 깨비엉아님 전화였드랍니다. (이시간에…
변명할 여지가 없이 완벽한 나의 실수였다.지난 저녁 장애접수를 받고. 바로 처리하지 않은것이 일파만파로 번져 차장님 선까지 보고가 되어버리고.장애가 발생한 서버가 업무적으로 크리티컬한 것은 아니었지만나의 업무영역에서 일어난 일이 윗선까지 보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