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의 화려한 마무리

아침 기간계DBMS장애. 40분 업무 중지.
상담원층 난리난리.
등뒤로 이사진들이 포진한가운데. 솔직히 operationg하면서 쪼금 손이 떨렸음.
덜덜덜.

나의 수명이 하루나 이틀정도 줄어든 느낌.

이제 후폭풍을 잘 헤쳐나가야 할텐데.

2005년도 끝까지 암튼 조용히 놔두질 않는구만..

머리카락이 한줌은 빠진 느낌이닷.. 휴우우우.. (도시락 먹다가 워찌나 목이 멕히던지. 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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