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의 화려한 마무리
아침 기간계DBMS장애. 40분 업무 중지.
상담원층 난리난리.
등뒤로 이사진들이 포진한가운데. 솔직히 operationg하면서 쪼금 손이 떨렸음.
덜덜덜.
나의 수명이 하루나 이틀정도 줄어든 느낌.
이제 후폭풍을 잘 헤쳐나가야 할텐데.
2005년도 끝까지 암튼 조용히 놔두질 않는구만..
머리카락이 한줌은 빠진 느낌이닷.. 휴우우우.. (도시락 먹다가 워찌나 목이 멕히던지. 헐헐)

아무도 없는 사무실.일과가 시작되는 9시전까지는 나혼자.음악을 크게 틀어놓고..(팀장님 출근하는 50분까지는.. 으흣)아침잠의 유혹을 뿌리치는 1시간 이른 출근시간은이렇게 상큼한 음악과 여유로운 차한잔으로 충분히 보상을 받는다. 모니터를 통한 시스템들도 정상적으로 씩씩하게 오늘의…
아이락 KR-6120 모델을 얼마전에 구입했는데 날렵한 몸매. 적은 힘으로 두드리는 키보드 촉감이 정말 쵝오.근 3달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주문한건데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흠 이제 문서를 두배이상 만들어 낼수…
10월 21일 금요일 밤에 출발하여 22일 밤에 서울 도착하다.화려했던?? 오리냥 생일날의 사고를 뒤로하고 경주여행을 준비합니다. 역시 뚜벅이족의 여행은 왕복차편과 숙박을 결정하는 것이죠. 이번에는 좀 무리해서 왕복 기차로 편성했습니다. 게다가…
금요일 19시부터 토요일아침 06:30분까지 작업.토요일 오전 당직근무. 이제는 자야할시간이네요.저녁도 든든히 먹었고 옥매트도 따땃하게 데워두었구요.낼까지 전 이제 꿈나라로..에브뤼바디 굿나잇트.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 처음으로 극장에서 관람을 하였다.사실 별로 꼭 봐야지 그런 맘이 있었던것은 아니나. 역쉬나 귀가 얇은 탓에 마지막 스타워즈를 종결하는 편인데 극장을 함 방문해야하지 않겠냐라는 지인의 꾐에 넘어가주자…..
어제 퇴근길에 전화한통이 왔다. “고객님 백화점 상품권에 당첨되였습니다”(헛 순간. 또 무슨 잡상인의 전화인가?이쁜 아가씨의 목소리에 현혹되어 신용카드, 주민번호 이런거 절대로 유출시키면 안되지. 아암.. ) 앗 근데 나의 주거래 은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