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시작
휴가이후.
일주일내내
엄청난 일들앞에서..
일년같았던 일주일이 지나고있다.
발가벗겨지는 느낌이랄까..
시스템엔지니어로서의 허물어지는 나의 모습을 껴앉으며.
숨죽인 여름이 지나간다.
오늘은 정기PM이 있는 날.(머 솔직히 말하면 아주 약식 PM이징)새벽 01:00 작업 들어가면.. 아무 탈없이 끝난다면3-4시 정도면 끝나지 않을까 시포.. 무사히 마치고 집에가서 발딱고 자고 싶다.서버들아. 오늘은 좀 무사히 넘어가자…
빌리엘리엇..대처수상이 나오는 영국의 탄광촌.. 아마 시대적 배경은 1980년대인듯 하다.다큐멘터리와 같은 지극히 사실적인 절대로 감정의 과잉이 없는..건조한 탄광촌의 분위기와 이영화의 느낌은 유사함을 보이는듯 하다. 파업, 탄광촌, 동성애,,…특히 평생 한번도 탄광촌을…
본사교육받으러 1km안되는 거리를 올라갔다.(선릉역 ->역삼)택시타고갈껄..후회막급.DB교육이었으며 조형석대리의 명강의…솔직히 좀 졸았음. 꾸벅꾸벅.강의 평가서에 건의사항에 적었다.“교육 오전에 합시다..” 오늘은 특별한 일 없겠지??..나도 칼퇴근 함해보장..
우리 점보러 갈까?옆에 앉이 있던 오리냥에게 물어보았다.얼마전에 한겨레21에서 언듯 본 기사가 생각났다.미아리 점성촌.성신여대7번출구로 나와 걸어가니 기사의 사진에 나왔던 그 풍경이 눈앞에 나타났다. 맹인들의 3대직업중의 하나였던 역학원이 모여 있는 곳이다.오리냥이…
사실 어머님 해드릴려고 계속 스타텍2004를 기달렸다.디자인 좋고 MP3, 카메라등의 잡다한 기능 없고.. 세티즌에 죽치고 기다린 결과 원하는 물건을 직거래로 성사..(첨 해보는건데..^^) 원래 내꺼는 부모님 드리기로 하고 스타텍을 내꺼로…SK의 새식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