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풍경
블로그에 사진 올려보는것도 정말 오랜만이다.
으흐 이사진은..
나의 밥줄의 역사를 만드는곳.
1년 365일중에서 가장 많이 앉아 있는곳.
돈버는곳..
선릉역 2번출구 나오면 있는 건물 2층.

전부거지들인게야?전화로 모두들(이라고해야 나까지해서 3명)돈없었다고 하소연들이다.허나 대전에서의 만남은 변함이 없었다.(그러면서도 다들 금요일에 보잔다..)흠.. 마이너의 끝을 달리고 있는 나의 지갑에서 또 뭉터기 머니가 빠져나간다.(너 결혼은 할수나 있는겨..)그녀에게 허락을 받은 후 (술…
이제 거의 1년이 다되어 가는 수초어항이다. 주말마다 집안 대청소를 할때 (주로 일요일) 물을 갈아주고 어항을 닦고 유리관 입출수구를 깨끗하게 청소하는것이 일과가 되어야 하지만 가끔 빼먹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어떨때는…
갑자기 다섯손가락의 이노랫구절이 생각났다.“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아직 비는 오지 않지만 잔뜩 흐린 날씨.흠 오늘은 빨간장미 한송이가 어울릴거 같다. 사가지고 가야지.~요즘 다시 직장구하는것이 쉽지 않은데.. 많이 우울해 하는거 같아. ====…
꿈만 같았던 5,6학년 아마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잊을수 없는 가장 큰 두근두근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제주도 자전거 여행이 지나갔습니다. 예년에는 문집도 만들고 여러 열띤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이번 제주도…
무려 20분이나 지각을 해버렸다.꼭 청소하고 반짝반짝 집안을 쓸고 닦고 한날은 여지없이.. 8시 기상이라뉘.사실 새벽에 OP에게서의 전화로 인해 잠을 설친 탓도 있지만.도시락도 못싸오고.. 아침도 당근 못먹고.. 그녀가 사준 긴팔 와이셔츠를…
항상 무심히 지나치던 조그만 일이. 나비효과처럼 일파만파 퍼져가는 것.. 올해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이런 느낌을 가지는 적이 꽤 자주 있있다.뒤돌아 보면 그 작은 일을 확인하고 챙겼어야 하는데.. 오늘의 철야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