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풍경
블로그에 사진 올려보는것도 정말 오랜만이다.
으흐 이사진은..
나의 밥줄의 역사를 만드는곳.
1년 365일중에서 가장 많이 앉아 있는곳.
돈버는곳..
선릉역 2번출구 나오면 있는 건물 2층.

차가 없으니 오로지 대중교통으로만 이용하여 바래봉 철쭉구경을 무사히 마쳤다. 결론은뚜벅이는 항상 힘들어요..항상 여행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놀러갈땐 차가 있어야해..T.T아무래 지리산 말석의 바래봉이지만 바래봉으로 올라가는 길은 만만치 않더군요. 그래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렇게…
4일간의 교육을 마친다. 회사 경영지원팀과의 지리한 줄다리기 끝에..100여만원짜리 교육을 듣고 왔다.(연초 웍샵때 사장님이 직원들 교육은 꼭 보내주겠다고 약속했으니깐..)(경영지원팀왈 – 같은 교육인데 사이버강의가 있네요.. 이걸로 대체하면 안될까요??)(절때로 안되요. 이교육은 직접…
키스는 넘나 좋은 것. Kiss Me Sixpence None the Richer Kiss meout of the bearded barley.Nightly,beside the green, green grass.Swing, swing,swing the spinning step.You wear those shoesand I will…
본사교육받으러 1km안되는 거리를 올라갔다.(선릉역 ->역삼)택시타고갈껄..후회막급.DB교육이었으며 조형석대리의 명강의…솔직히 좀 졸았음. 꾸벅꾸벅.강의 평가서에 건의사항에 적었다.“교육 오전에 합시다..” 오늘은 특별한 일 없겠지??..나도 칼퇴근 함해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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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기전에 오리냥은 아주 우울한 소설이야. 라고 경고를 주었었다.하지면 책을 덥은 후 느낌점은 비극은 희극보다 더욱 강렬하다는 느낌이다. 토지의 전작이라고 하는데 신혼 혼수품중에 토지완결 전집을 사야지 하고 오리냥하고 얘기했었는데(토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