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더위나기
오리공주랑 신촌엘 나왔다.
정말 더운날씨. 피서를 떠나자.
여름철 공짜로 피서를 즐길수 있는 방법은 아주 많다.(사실집에는 에어콘도 선풍기도 없다)
편하게 인터넷도 하면서 두시간정도 누워지낼수 있는곳..
혈액원이 바로 그곳이다. 거의 세달만에 혈소판 헌혈을 한다.
흠 지금밖을보니 구름이몰려오고있다. 태풍의영향으로 낼은 조금 날씨가 누그러 질듯하다.

지난달 크리스마스 담날 한 혈소판 헌혈 결과 통지서가 왔다.이제 간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석달전에.. 간수치가 높게 나와서..(위염에 지방간초기증세로.. 지내던때)그동안 헌혈을 못했었는데..(친절하게도 간수치가 떨어질때가찌 헌혈하지 말라는 안내문도 있었다.) 이제 건강을 찾은게지.. 근데…
점심을 5분만에 먹고(삼육 두유 & 청국장 5숫가락)오늘도 카트라이더 개시..다른 날보다 아주 컨디션이 좋았다.40분여 했는데.. 60%이상 일등을 먹어부렀다.. L3에서 홋홋..빨간장갑, 거먼장갑과의 피튀기는 경쟁을 통해 말이지.빨간장갑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L3 신규 맵에서는…
SW개발에서 Peer Review의 중요성.찬찬히 함 읽어봤어용.. ^^ SW개발에서 ‘Peer Review’의 중요성
당신이 아니고우리자나……. 너무나 당연하여 마치물과 공기같이 우리 라는 생각에 미처 닿지 못했다. 종종 그녀는 나의 꽉 막힌 고민과 벽앞의 좌절을 간단히 해체시킨다. 여전히 혼자 고민을 부여잡고 끙끙거리는 습관을 버리지…
“명주”의 글귀 여행은 지금 나의 자리와 관계로 돌아온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교토의 연구원 졸업여행후 나는 또 현실의 시간에 깊이 침잠해였었다. 일상의 무게, 급격히 바뀐 풍경. 가정과 직장. 누구나 그러하듯히…
블로그에 사진 올려보는것도 정말 오랜만이다.으흐 이사진은..나의 밥줄의 역사를 만드는곳.1년 365일중에서 가장 많이 앉아 있는곳.돈버는곳.. 선릉역 2번출구 나오면 있는 건물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