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텍 2004
사실 어머님 해드릴려고 계속 스타텍2004를 기달렸다.
디자인 좋고 MP3, 카메라등의 잡다한 기능 없고..
세티즌에 죽치고 기다린 결과 원하는 물건을 직거래로 성사..
(첨 해보는건데..^^)
원래 내꺼는 부모님 드리기로 하고
스타텍을 내꺼로…
SK의 새식구가 되는것이닷..
나도 TTL써 봐야지..~~ (근데 요금은 좀 비싸것다)

지금까지 선택의 갈림길에서 나자신에게 가만히 물어보면 부모님과 주위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솔직히 이것이 진정으로 나자신이 원하는 것인가 라는 질문를 해보면 곧 주위의 웃는 모습과 부모님의 행복하시는 모습에…
1. 테스트용으로 설치했던 windows 2003이 말썽이다. 크랙으로 인증을 먹였는뎅.. 결국 말썽이다.아무래도 재설치를 해야 할것 같은.. T.T..처음 설치할때 좀 꺼림찍했는데..(마침 나의 마스터시디가 없어서 주위에 있는 걸로 깔았더만..결국..)끝까지 속을 쎅이는군.. 이거…
끝이 아닌 시작. 6일 남았어요.
MSN은 메신저에서 사실 필요악이라고나 할까?마치 핸드폰처럼…계속 MSN4.0을 고집하다가.. 결국 이번에 6.2로 업그레이드했다.순전히 회사 내의 파일교환때문에.. 쩝쩝.근데 다음날 출근하고 나서 보니.. 이상한게 떠억 하니 떠있는게 아닌가..작업줄에 Animated BMP Sequence랑좌측 상단에…
빌리엘리엇..대처수상이 나오는 영국의 탄광촌.. 아마 시대적 배경은 1980년대인듯 하다.다큐멘터리와 같은 지극히 사실적인 절대로 감정의 과잉이 없는..건조한 탄광촌의 분위기와 이영화의 느낌은 유사함을 보이는듯 하다. 파업, 탄광촌, 동성애,,…특히 평생 한번도 탄광촌을…
영원군의 댓글에 갑자기 옛날 아주 옛날.. 삼돌이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통신시절 동호회의 마님으로 추앙받던 선배누나가 뿌려준 메일이었는데 훗날 내가 무협지의 길로 들어서게된 좌백님의 부인인 진산님이 쓴 글이다. 무협에 조금이라도 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