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개시 한시간전
매머드급 작업이다.
참여업체 인원만 15여명에 6시간에 걸친 대장정이 시작되려한다.
작업계획서에 추가하여 내가 작업할 60여개 이상의 서버별 작업절차서 목록을 다시 작성,점검하고 전체 작업을 머리속으로 쉬이잉 그려놓는다. 또 어떤 변수가 퍽하고 튀어나올지 모르지만 항상 작업전의 작업 리뷰 상상을 통해 긴장감을 높인다.
서버아그들아 좀만 기둘령. 내가 이뽀해주께..

지금 이전의 직장에서 관리하던 서버에서 우연히 3년전의 글과 마추친다.허거덩 아직도 이 글이 남아 있다뉘.. 시계를 거꾸로 돌려 2002년 12월 28일자..눈발이 약하게 날리는 그런 겨울이었다. 밑에 글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지만.아주…
트랙백 놀일(나의 가치관 문답 3번째)
아침에 자고 일어나는데 끈적거림이 전혀 없었다. 그리고 어느틈새 이불을 덮고 있었고.. (새벽녁에 꽤 날씨가 선선했었나보다). 출근 준비를 하면서 항상 일주일치 일기예보를 꼭 챙겨보는데 이제 최고기온도 30도 언저리에서 맴돌 모양이다….
처음 사는 물건들을 덥석 살수는 없는 텨. 그렇다고 꼼꼼하여 이거저거 따지며 사는 스탈은 아니다. 생활용품을 구입할대 네이버 뉴스포털은 맘에 안들지만.. 네이버지식인은 그래도 여전히 이럴때 애용하는 사이트이다. 특히나 생활용품을 사기위한 전체적인 방향을 잡는데는…
영원군의 댓글에 갑자기 옛날 아주 옛날.. 삼돌이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통신시절 동호회의 마님으로 추앙받던 선배누나가 뿌려준 메일이었는데 훗날 내가 무협지의 길로 들어서게된 좌백님의 부인인 진산님이 쓴 글이다. 무협에 조금이라도 발을…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