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개시 한시간전
매머드급 작업이다.
참여업체 인원만 15여명에 6시간에 걸친 대장정이 시작되려한다.
작업계획서에 추가하여 내가 작업할 60여개 이상의 서버별 작업절차서 목록을 다시 작성,점검하고 전체 작업을 머리속으로 쉬이잉 그려놓는다. 또 어떤 변수가 퍽하고 튀어나올지 모르지만 항상 작업전의 작업 리뷰 상상을 통해 긴장감을 높인다.
서버아그들아 좀만 기둘령. 내가 이뽀해주께..

즐거운 점심시간.하지만 오늘은 여덟시 까지 출근하는 일주일..어제 무려 02시 까지 FULL METAL PANIC을 땡기느라…(어흑 나 직딩마조??? –)당근.. 아침 및 도시락을 포기. 김밥한줄은 아침. 김밥 또한줄은 점심으로 가뿐히 땡기고이제 한시간여…
:: 치즈양님의 얼음집에서 업어 왔습니다. 치즈양님의 얼음집이 내가 알고 지내는 얼음집 식구 범위에서는 이 트랙백의 시초가 되었죠. 내가 링크하고 다니는 많은 얼음집 주민들도 이 문답을 하셨더라구요. 음 사실 첫번째…
4일간의 교육을 마친다. 회사 경영지원팀과의 지리한 줄다리기 끝에..100여만원짜리 교육을 듣고 왔다.(연초 웍샵때 사장님이 직원들 교육은 꼭 보내주겠다고 약속했으니깐..)(경영지원팀왈 – 같은 교육인데 사이버강의가 있네요.. 이걸로 대체하면 안될까요??)(절때로 안되요. 이교육은 직접…
우선 두어달동안 고민하며 쇼핑몰을 들락날락거리게 만든 그 주인공. 아이락의 슬림키보드노트북의 키보드방식을 일반 키보드에 적용한 방식.너무너무 편한 터치감. 날렵한 몸매.대전에 친구가 사용하던 키보드를 만져본 이후 자나깨나 장만하리라 생각했었는데.. 결국.. 오늘…
메기메기..오늘 오전 7시 30분경 부산에 상륙. 많이 세력은 약해졌다고는 하는데.진주집이 걱정된다.바람도 많이 불고.. 과수원이랑 이제 막 꽃피기 시작하는 벼랑…피해가 없어야 할터인데.아침에 잠깐보니까 남부지방에 또 어마머마하게 비가 내리는 듯.
시골에서 보내온 쌀 두가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