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오겠습니다.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
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
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
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
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


웹개발자와 회식중 다시 사무실로 들어왔다. 갑 에 보고한 시간대로 수정작업을 위해서 이다. 미리 모든 사전작업을 해두었기 때문에 프로세스 재기동및 웹개발자의 서비스 확인만 하는 절차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다행히 오류는…
새해 신년 6시 기상 및 아침운동을 새로히 시작한 이후로 핸드폰 알람은 필수요. 필수. 오늘 아침 덥썩 잠에서 깼는데.. 핸드폰을 열어보니 04:30분.. 우어엉.. 분명 전화기에 아이콘을 보고 “으흠. 시계알람은 정상적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이며또 전민희와 더불어 독자의 기다림의 인내의 극한을 시험하는 작가 이기도 하다. (미오미오) 지금까지의 작가작품에 대한 중문학과 교수님의 글이다.어떤 장르의 글이든 가장 근본적인 작가의 글쓰기에 대한 기본에…
결혼 앞두고 가까운 지인들이랑 만나서 인사는 해야하는데 시간이 정말 없다. 오늘 저녁에 나는 예전 첫직장 사수였던 고참이랑 예전 직장선배들 만나러 영등포로..여친냥은 대학시절 친구 만나러 강남으로.. 이제 정말 일주일 밖에…
만든 시각 – 새벽 5:00 경.만든 장소 – 나의 꿈속.주연 – 나조연 – 오리냥 어릴적 감기에 걸렸을적에 도저히 헤아릴 수 없는 힘에 짓눌려 한없이 쪼그라드는 꿈을 꾸곤 했다. 국민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