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첫 포스팅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자 힘차게 아침 10시까지 서버작업이 무사히 마치길..
2006년 새해 제일먼저 비는 소원입니다.

처음 이글을 읽고 무엇인가 나의 가슴을 울리는 느낌을 받았다. 몇년전 Cherry Filter의 데뷔앨범을 지극히 우연히 들었을때 느꼈던 울렁임과 유사한 느낌. 타이틀곡격인 비행의 풋풋한 뮤직비디오를 통해 또 하나의 멋찐 뮤지션을…
영원님과 락클라우드님의 글을 보고 나도 적어야지 하면서 연습장에 적어두었는데.. 어제 문서정리하다가 다날렸어요.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리냥의 뽐뿌에 다시 한번 시도합니다. 헉헉.. 1. 어떤 술을 좋아하시나요? 안가립니다. 막걸리, 동동주, 소주, 맥주,…
지금 이전의 직장에서 관리하던 서버에서 우연히 3년전의 글과 마추친다.허거덩 아직도 이 글이 남아 있다뉘.. 시계를 거꾸로 돌려 2002년 12월 28일자..눈발이 약하게 날리는 그런 겨울이었다. 밑에 글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지만.아주…
시골에서 보내온 쌀 두가마니
멀 그리 새삼스럽게…오늘도 밤새워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하는 일이 꼭 남들 쉬고 잠자는 시간에 해야 하는 일들이 많은지라.. 업체 4곳에서 들어와서 엔지니어 일하고 있고..난 .. 머 관리감독??을 ..(관리감독이야 내위의…
그래 솔직히 나는 옷을 잘 못입어요.어릴 때부터 난 그저 몸만 가릴수 있으면 족해.. 라고 외치지는 않았으나몇벌의 옷이 헤지도록 그렇게 입고 다닌다.물론 쇼핑 이런거랑도 당연히 거리가 멀지. 작년에 동생이랑 오리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