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첫 포스팅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자 힘차게 아침 10시까지 서버작업이 무사히 마치길..
2006년 새해 제일먼저 비는 소원입니다.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를 접은지 이제 어언 3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이번달은 특별히 한달 정액제를 가입하여.. 떨이 세일을 계속 진행했었다. 아이템베이에 제니 사가세요. 광고를 지난주부터 계속 올렸는데 파리만 날리더니 오늘은 왠일인지…
그래서 오늘도 신용카드로 쭈욱 긁었다.오리냥이 열심히 취사선택하여 장바구니에 넣어두면.난 또 지갑속에서 지름신의 접신을 오매불망 기다리던 신용카드에게 명을 내린다.내놓아라..신용카드 번호공인인증서 번호(공인인증서가만료되어 4400원짜리 범용으로 다시 재발급 받았다. 인터넷쇼핑때문이지머..)…. 배송준비 중입니다.메세지를 이멜로…
처음 이글을 읽고 무엇인가 나의 가슴을 울리는 느낌을 받았다. 몇년전 Cherry Filter의 데뷔앨범을 지극히 우연히 들었을때 느꼈던 울렁임과 유사한 느낌. 타이틀곡격인 비행의 풋풋한 뮤직비디오를 통해 또 하나의 멋찐 뮤지션을…
부모님 드릴 선물세투(이건 동생이 챙겨줬음)처가댁 아주머니 드릴 선물세투(이건 오리냥이 챙겨줬음) 나는야 선물 배달맨.. 촤라락. 17시 근무를 마치고 저녁도 든든히 먹었고 이제 진주로 내려갑니다. 자정쯤 도착하면 집에서 큰아들 좋아하는 두부시리즈…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
푸핫. (키보드 사면 문서작업이 두배로 빨라질꺼야. 그러니 요 키보드 살께..)라며 얘기했던 것과 똑같은 구성이다. 갈수록 뻑뻑해지는 통장잔고를 생각 안하는 건 아니지만.하루하루 새롭고 하고 싶은게 자꾸만 자꾸만 늘어간다.(좀 심화학습도 해보지..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