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첫 포스팅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자 힘차게 아침 10시까지 서버작업이 무사히 마치길..
2006년 새해 제일먼저 비는 소원입니다.

락클라우드님이 보내주신 사진을 받고 후기를 적고 싶었는데 사진을 보여줄수가 없자나요.(카메라로 찍으면 될껄.. 다핑계죠.. T.T) 그리고 솔직히 사진은 앨범에 넣어두고 가끔씩 펼쳐보는 추억과 같은 역활도 하지만 난 생활속에서 내옆에 있는…
정말 조요한 금요일.전산실 바로 옆 사무실이라 아직까지는 한기가 느껴진다.바깥은 바람도 많이 부는 듯하고..여긴 공기청정기팬소리와 컴퓨터 팬소음이외에는 고요한 하루…. (젤 큰소리는 지금 치는 키보드소리..)팀장님과 그나마 적막한 사무실에서 나름대로의 존재감을 드러내던…
이상 이번 얼음집 반상회(??)에 모이신 분들의 후기들 읽어봤습니다. 대조적인 DSLR 사용의 스타일을 보여주신 우산님과 영원님의 수고로 모임에서 이렇게 사진 많이 찍혀보기는 첨이네요. 열심히 오리냥에게 졸라서 나도 SLR를 구입하리라 다짐했습니다….
오늘 고도원의 아침의 편지에 실린 내용이다..유난히도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느낌이다. 시골에 계신 나의 부모님은 아직도 노동일을 하신다.물론 돌아가신 할아버님을 생각해볼때 노동의 일이 없이 계속 집에 계시는것이특별한 병이 없이도 노환으로…
업무보고의 새로운 형태 글에서 공지햇듯이… 위에서 밝혔듯히 팀장님이 새로 지시하신 주간보고 포맷.. T.T음 낼이 주간 보고하는 날. 월화수요일 무슨 일을 했는지 소설을 한편 적어보았다.헐.. 팀장님 반응이 어케나오려나.. –.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