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오공감에 오르다
점심식사후 들른 얼음집에 덜커덕 내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갔다.
난생처음 겪은 일인지라.. 훗.. 기쁘기도 하고..
무엇보다 나의 글이 공감대를 이룰수 있는 글이었다부다..
기분 좋다.. ^^
항상 무엇이든 처음은 기억에 남고 또 남겨야 하지 않겠는가..


랄라라. 드디어 찾았다.28000원짜리 택시비 영수증.. 화려한 12월의 야근으로 남은건 갈수록 허해지는 몸과 함께 심야 택시비 영수증..월초의 월간보고서를 미친듯이 작성하고 난뒤에는 경건한 마음으로 택시비 영수증을 모아모아 회사에 청구해야 한다. (SA에게…
보여주기 싫은 모습을 들켰다는 부끄러움과 이를 해소하려 어기적 거리며 하는 거짓말이 합쳐지면 깊이 반성하고 자숙모드로 가야 할것을 갑자기 못난이 기질이 발동되어 개겨보기도 한다. 당연히 결과는 옛선인들의 말을 빌리자면. “매를…
아침에 자고 일어나는데 끈적거림이 전혀 없었다. 그리고 어느틈새 이불을 덮고 있었고.. (새벽녁에 꽤 날씨가 선선했었나보다). 출근 준비를 하면서 항상 일주일치 일기예보를 꼭 챙겨보는데 이제 최고기온도 30도 언저리에서 맴돌 모양이다….
10월 21일 금요일 밤에 출발하여 22일 밤에 서울 도착하다.화려했던?? 오리냥 생일날의 사고를 뒤로하고 경주여행을 준비합니다. 역시 뚜벅이족의 여행은 왕복차편과 숙박을 결정하는 것이죠. 이번에는 좀 무리해서 왕복 기차로 편성했습니다. 게다가…
나 역시 피뎅이로 읽었는데.. 딱 퇴근할때의 한시간 분량. (아니 이책이 이렇게 얇았던가?)머 전체적인 분위기는 깨비엉가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여 별달리 쓸말은 없구려.. 하지만 마치 진공처럼 깨끗하게 비워진듯히 별다른 기억이 없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