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복 정말 좋구나
내복이 요즘엔 아주 진화를 많이했더군요.원 종류가 그리많은지. 얇신하고 정장에도 잘 어울릴만한 디자인도 많고 기능성도 우수하고.무려 두벌이나 샀답니다. 아침에 출근하는데 왜캐 따땃하던지..내복 원츄우우우..~~ (아니 나이 한살값을 하려는지 올 겨울은 왜캐…
오늘도 점심식사시간에 청국장 가루를 먹기 위해 회사 지하 매점에 갔다.헉 근데… 삼육두유가 안보이는 것이다.“아줌마 오늘 왜 두유가 없어요.. 흑흑”“이런 미안해라. 오늘 장사치가 안들여다 놨네..” 청국장가루 점심을 시작한 이후 이런적이…
점심을 5분만에 먹고(삼육 두유 & 청국장 5숫가락)오늘도 카트라이더 개시..다른 날보다 아주 컨디션이 좋았다.40분여 했는데.. 60%이상 일등을 먹어부렀다.. L3에서 홋홋..빨간장갑, 거먼장갑과의 피튀기는 경쟁을 통해 말이지.빨간장갑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L3 신규 맵에서는…
어머님(미래의 장모님) 핸드폰 해드릴려고 세티즌에서 축치고 있다가 보니 사용자 게시판에 이런글이 올라와 있었다.어떻게 테팔이들의 구라를 이겨내고 적정한 할인된 가격에 핸드폰을 구입할수 있는지 전직 판매상이 댓글로 올린 글이었다. 처음에는 잘이해가…
우리 점보러 갈까?옆에 앉이 있던 오리냥에게 물어보았다.얼마전에 한겨레21에서 언듯 본 기사가 생각났다.미아리 점성촌.성신여대7번출구로 나와 걸어가니 기사의 사진에 나왔던 그 풍경이 눈앞에 나타났다. 맹인들의 3대직업중의 하나였던 역학원이 모여 있는 곳이다.오리냥이…
지난주 주말인 일요일 상견례를 대전에서 치루었다.많은 일이 있었지만 무난하게 한 고비 넘은 듯 하다.결혼식 택일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아마 내년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다.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많이 서운해 하신다.너희들만 괜찮다면…
흠 짠돌이의 은행수수료 안내기 편이 업데이트 되었네요. 제가 네이버 지식인에 올려서 떴던 은행 수수료 안 내는 법(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403&docid=40930)의 개정판 비슷하게 새로 쓴 글입니다. 각 금융기관별로 정리해서 자기가 거래하는 은행 기준으로…
올 여름 시행될 개정된 저작권법에 대해 인터넷에서는 뜨거운 논쟁이 한창이다.특히 영화, 응반에 관한 저작권법의 개정은 제가 볼땐 대학생보고 초등학교 수업을 강제로 받게 하는 그런 웃긴 장면이 떠오른다IT의 태생적인 속성인…
지난달 크리스마스 담날 한 혈소판 헌혈 결과 통지서가 왔다.이제 간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석달전에.. 간수치가 높게 나와서..(위염에 지방간초기증세로.. 지내던때)그동안 헌혈을 못했었는데..(친절하게도 간수치가 떨어질때가찌 헌혈하지 말라는 안내문도 있었다.) 이제 건강을 찾은게지.. 근데…
항상 무심히 지나치던 조그만 일이. 나비효과처럼 일파만파 퍼져가는 것.. 올해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이런 느낌을 가지는 적이 꽤 자주 있있다.뒤돌아 보면 그 작은 일을 확인하고 챙겼어야 하는데.. 오늘의 철야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