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지켜가는 방법
지나가다 네이버 어디선가 본 그림이다. 그림자에 빛을 비추고 내가 그것을 없애주리라 그런 욕심은 없지 않았지만 3년여 그녀 옆에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깨달은것은 그 그림자를 인정하고 또 가만히 내버려두기 그리고 그림자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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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네이버 어디선가 본 그림이다. 그림자에 빛을 비추고 내가 그것을 없애주리라 그런 욕심은 없지 않았지만 3년여 그녀 옆에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깨달은것은 그 그림자를 인정하고 또 가만히 내버려두기 그리고 그림자때문에…
아주 약간 업무적인 Stress가 늘어났다.솔직히 꽤 오랜동안 유유자적한 생활이었는데..이정도 가지고 툴툴거리면 안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에서 느끼는 반응은. 일단 식욕감퇴.그리고 아침에 발딱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지 못함..속도 좀 아프고.. 전형적인 스트레스성…
아마도 스탠포드 대학의 졸업식축사인듯.. 유명인사가 하는 연설이란 그렇듯 삶의 지침이되는 정도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얘기에서 벗어나지는 않지만.우상까지는아니더라도 IT세계에 발을 담고 있으면서 한번은 생각하게되는 그리고 그의 능력과 천재성을 인정하기에 한번…
흠 정말오랜만에 트랙백밸리에 참여해보넹..(머? 첨이자나.. 버럭..~~) 하이텔VT 에서 젊음을 불사르던 시간은 이제 저멀리 아스라한 추억이 되고 이젠 노래방의 최신곡들은 모두 까막눈이 되어가는 어처구니 없는(??) 나이가 되고 말았다..(그래도 아직은 이제…
할말 없슴이다.고양이앞의 쥐처럼..팀장님앞에서 머라 할말이 없더군요. 금요일날의 5분도 채안되는 작업이 월요일 아침.무려 4시간이상의 폭풍으로 바뀌어 저를 강타하고 지나갑니다.이거 나이 들수록 일하면서도 자꾸 건망증이 심해지면 안되는데.. 큰일입니다. 조용하고 드러내지 말아야…
100여대의 서버를 관리하는 건. 음 머랄까 꼭 놀이방의 보모들과 같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얼르고 달래고 아이들이 울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돌보아 준다. 각각의 서버들의 보내는…
우리나라사람이라면 그냥 무의식중에 자연스럽게 스며있는 마치 물과 공기처럼 평상시에는 느끼지도 않는 노래. 하지만 이렇듯 다시해석한 연주곡을 들으며 외국의 어떤 음악. 클래식보다도 더 아름다움을 잘 이끌어 낸 이 그룹에 대해…
지금 이전의 직장에서 관리하던 서버에서 우연히 3년전의 글과 마추친다.허거덩 아직도 이 글이 남아 있다뉘.. 시계를 거꾸로 돌려 2002년 12월 28일자..눈발이 약하게 날리는 그런 겨울이었다. 밑에 글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지만.아주…
작년생일선물로 회사에서 지급받은거 하나. 인터넷 공모에서 의견채택되어 받는 거 하나. 백화점에서 물건 많이 샀다고 받은거 하나. 모두 도합 정확히 15만 5천원의 상품권을 어제 롯다이 백화점에서 풀었다. 몇칠전 냉동된 고기를…
라이프 로그에서 검색을 해보니만화 풀하우스 밖에 안보이더라. 자세히 살펴보구선 그중에 뀡궈져 있는 이책을 발견..치즈양님이 추천한 책인데.. 나의 관점에서도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인 듯하다.찜해두었음. (근데 서점에 책은 언제 사러간다냐.. 텅텅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