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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loos | 일상다반사

    순두부찌개의 업그레이드

    2005년 12월 04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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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시절 프라모델을 즐겨했었다.(머 또래의 남자아이들이 그러했듯히) 특히 매뉴얼 대로 하나하나씩 따라 가면 틀림없이 원하는 모형이 나오는 것에 대한 무엇인가 만들어 낸다는 것에 대한 설렘에 대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꼬꼬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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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Ave – 인디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 

    2005년 12월 03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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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님의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된 멋진 인디밴드.. 늦은 지각생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꿈의 대화님께서 데모시디를 보내주셨네요.트랙백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ㅎㅎ 몇가지 재잘거림.. 학력고사의 마지막무대를 뒤로하고 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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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틀린 금요일. 아버지

    2005년 12월 03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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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시절..아버님의 사고소식을 듣고 특별휴가를 받아 진주로 달려갔었다.병원에 도착했을 무렵 간호하시던 어머님마저 탈진하시어 한층은 아버님, 다른 한층은 어머님이 입원하는 기막힌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뇌수술을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어머님은 기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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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기랄. 12월 장애

    2005년 12월 02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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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왜..금요일 오후에 장애가 나느냔 말이닷.이눔의 서버들앗.. 나도 간만에 금요일 저녁 데이트좀 해보자.내가 오리냥이랑 같이 있는게 그리고 미웠던게냐.. 21:10분 예정 작업계획서.. 내맘같아선 걍 18:00에 해버리고 싶은뎅.. 어흑.. 당근.. 안될말이고.. 오리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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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연말 예약 성공

    2005년 12월 01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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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어도 11월 말이라면 예약이 가능하리라 철썩같이 믿었었다. 허나 바부..~~이미 좋은 자리는 예약을 받는 당일날부터 모조리 댕강나버리는 듯했다.어제 애처로운 목소리로 24일 저녁 상을 먹을 만한 곳을 연락하였으나 모두 예약이 꽉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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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ETE – HOW

    2005년 12월 01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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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1년에 4번정도 (거의 계절에 한번씩)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을 밀고 다시 설치하는 편이다. 당연히 그과정에서 개인 자료나 데이터를 백업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회사 업무적인 것은 모두 Office OUTLOOK으로 사용하니 이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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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안주 13문 13답

    2005년 12월 01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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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님과 락클라우드님의 글을 보고 나도 적어야지 하면서 연습장에 적어두었는데.. 어제 문서정리하다가 다날렸어요.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리냥의 뽐뿌에 다시 한번 시도합니다. 헉헉.. 1. 어떤 술을 좋아하시나요? 안가립니다. 막걸리, 동동주, 소주,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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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손시려

    2005년 11월 30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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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김이 나는 정도는 아니지만오늘 날씨가 춥긴 추운가부다.오전에는 인식하지 못했는데.. 키보드누르는 것이 좀 뻑뻑해서 봤더니 손이 좀 얼었다.. –.손시려.. ~~.빨리. 월동장비를 마련해야 겠어..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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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한 계획 세우기 

    2005년 11월 29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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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일년의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다.1월이 되면 또 한해의 설계를 하고 연간계획서를 제출한다. 이곳은 이제 5-60명 정도의 작은 회사이어서 그런지 연간 계획서에 대한 평가 시스템은 아직은 미비한 편이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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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6일 이글루 첫 off 모임

    2005년 11월 29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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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96년으로 기억한다. 학교 복학후 01411,01412의 전화선과 모뎀을 이용한 하이텔통신은 한달에 14000원의 사용료와 전화비로 꼬박꼬박마쳐가며 나와 똑같은 심사과정(사용료,전화비)를 거친 이들과 우리들의 문화을 만들어 간다. 97년 접속 이라는 영화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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