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숨만 푹푹.

    1. 테스트용으로 설치했던 windows 2003이 말썽이다. 크랙으로 인증을 먹였는뎅.. 결국 말썽이다.아무래도 재설치를 해야 할것 같은.. T.T..처음 설치할때 좀 꺼림찍했는데..(마침 나의 마스터시디가 없어서 주위에 있는 걸로 깔았더만..결국..)끝까지 속을 쎅이는군.. 이거…

  • 궁극의 회사태클

    내일은 목요일.고기썰러 가는 날입니다.한달전에 겨우겨우 예약한 날이죠.T.T 역시 다사다난한 12월 답게 여기저기서 태클이 무무하게 들어옵니다.오리냥은 부서전체 송년회라는데.. 다행이 다음달까지만 출근하므로 깔끔하게 눈감고 땡땡이치기로 합니다. 나는 목요일 덜컥 22시까지 당직근무(이상한나라의…

  • 무주 여행

    . 학원동기3명과 전직장동료3명 두집합의 교집합은 2명 그럼 여행인원은??. 12시 30분. 체크인하고 무주리조트가 한눈에 보이는 경치좋은 방으로 낙찰.. 중부권 독보적인 스키리조트답게 최고가의 리프트 가격. 할인은 거의 없고 대여샵의 접근도 보안요원에…

  • 잠자리 10문 10답

    머시라 트랙백 안걸리면 삐진다는데.. 그러면 안되죠. 냉큼 트랙백 1뜽 예약했어요.머 솔직히 출근후 일하기 싫어서 라고 말하기에는 쑥스럽죠.(목요일 주간업무보고 작성하고 나면 왜케 일하기가 싫은지.. T.T) 01. 몇 시에 주무시나요? :…

  • 야간 전화는 조심해주세요.

    직업이 직업인지라.자정경에 걸려오는 전화벨소리에는 가슴이 벌렁벌렁.. (주로 이시간에 전화오는건 전산실의 OP에게서 걸려오는..“머가 안되요. 머가이상해요.. 어케해요??” 이런 류의 전화거든요..) 어제밤에도 덜컹 12시 넘어서 잠에 들락하는 순간..가슴이 덜컹.. 깨비엉아님 전화였드랍니다. (이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