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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EP03-택일과 예식장

    2006년 01월 09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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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장 날짜 택일은 정말 중요한 일이죠. 특히나 장모님에게는 집안의 막내딸이고 제일 마지막으로 보내는 만큼 신중할 수 밖에 없죠. 결혼 당사자들인 나와 오리냥은 그냥 따뜻한 봄날에 날잡아서 진행하고 싶었지만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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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EP02

    2006년 01월 08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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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결혼식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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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EP01

    2006년 01월 08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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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프로젝트-EP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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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만발한 오리공주

    2006년 01월 06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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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달로 프리랜서 계약이 만료되어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기 위해. 드디어 어제 저녁 인터넷 사이트에 이력서를 등록하였다. 이번에는 자기소개서도 포함되어(이건 나의 작품. 아무래도 자기 소개서 대필작가를 part job로 해볼까??) 좀더 업그레이드된 이력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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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한마디

    2006년 01월 06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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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아니고우리자나……. 너무나 당연하여 마치물과 공기같이 우리 라는 생각에 미처 닿지 못했다. 종종 그녀는 나의 꽉 막힌 고민과 벽앞의 좌절을 간단히 해체시킨다. 여전히 혼자 고민을 부여잡고 끙끙거리는 습관을 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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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시작하면서 달라진점

    2006년 01월 06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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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시 기상. pushup/situp 3 set 이상.08시 까지 출근.아침 챙겨먹기.도시락 싸가기.오리냥 모닝콜. 일주일에 두번 영어 학원 개시.하루 한시간 이상 독서시간확보. 플랭클린 다이어리를 쓰면서 정리해둔 할일 목록인데 아직까지는 잘 지켜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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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

    2006년 01월 05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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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상으로 들리는 실망이 역력한 그러면서도 나의 결정을 따라주시는 부모님의 음성에서 고통스러운 것은 그러면서도 대견하게 느끼는 것은 결국 나의 인생을 결정하는 순간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는 그리고 그자리에서 씩씩하게 앞으로 나가야 한다는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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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변함없는 태클

    2006년 01월 03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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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두건이나 들이밀고 있습니다.업체엔지니어의 힘없는 목소리.. “오늘 저녁에 작업 있습니다” 또 IT팀에서 저의 등뒤에 비수를 꼽는군요.작업 지시를 당일날 오후에 지시하는 센쓰.. –.(밤작업이 그리도 만만하게 보이더냐..) 하지만 오늘은 가뿐하게 차장님에게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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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연말정산

    2006년 01월 03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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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총각은 연말정산에 크게 신경 쓸것이 없다. 보험료, 주택적금, 신용카드액수 정도만 정산하면 끝. 몸이 에너자이틱하여 병원갈일도 없었으며 그렇다고 열심히 과외로 학교를 다닌 것도 아니니.. 그래도 매달 꼬박꼬박 낸 “아름다운재단“의 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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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00원의 행방 찾았다

    2006년 01월 02일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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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라라. 드디어 찾았다.28000원짜리 택시비 영수증.. 화려한 12월의 야근으로 남은건 갈수록 허해지는 몸과 함께 심야 택시비 영수증..월초의 월간보고서를 미친듯이 작성하고 난뒤에는 경건한 마음으로 택시비 영수증을 모아모아 회사에 청구해야 한다. (SA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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