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야할 시간
금요일 19시부터 토요일아침 06:30분까지 작업.
토요일 오전 당직근무.
이제는 자야할시간이네요.
저녁도 든든히 먹었고 옥매트도 따땃하게 데워두었구요.
낼까지 전 이제 꿈나라로..
에브뤼바디 굿나잇트.

할말 없슴이다.고양이앞의 쥐처럼..팀장님앞에서 머라 할말이 없더군요. 금요일날의 5분도 채안되는 작업이 월요일 아침.무려 4시간이상의 폭풍으로 바뀌어 저를 강타하고 지나갑니다.이거 나이 들수록 일하면서도 자꾸 건망증이 심해지면 안되는데.. 큰일입니다. 조용하고 드러내지 말아야…
만들다가 아니고 주문하다가 맞겠군. 사실 특별히 신경 안쓰고 있었다. 쉽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오산. 무려 일주일여가 소요된 일이었다. 수많은 카드중에 골라내고 또 그중에 선택한것을 샘플로 받아보고 확인 후에 문구정하고…
14일 04:00에 인천을 출발하여 10시 대전 도착..15일 오후 서울 복귀. 내 주위에 고참들의 결혼식 후기를 보면 소설같은 이야기들이 꽤 많이 존재한다.결혼식 전날 철야작업 후 부르터진 입술을 메이크업으로 겨우겨우 감추고…
끝이 아닌 시작. 6일 남았어요.
TO DO LIST 작성.오늘중으로 해결해야할 것 9개.진행중인거 3개. 금요일의 느슨함을 고려할때 오전중에 후다닥 해치워버리자.가계부정리를 마지막으로. 오늘 일과는 자알 마무리 될것이다.서버들아 얌전이 있어.. 말썽피지 말고..~~. 비가 엄청내린다.알약하나 먹어주고.. Start…
시골에서 보내온 쌀 두가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