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시작
휴가이후.
일주일내내
엄청난 일들앞에서..
일년같았던 일주일이 지나고있다.
발가벗겨지는 느낌이랄까..
시스템엔지니어로서의 허물어지는 나의 모습을 껴앉으며.
숨죽인 여름이 지나간다.
인천공항에서 간사이 공항 그리고 교토로 이어지는 여정의 시장 간사이 공항을 내리고 일본어가 가득한 표지판을 보면서 바다 건너 다른 곳으로 왔다는 것을 실감한다. 근데 인천공항보다는 훨씬 아담하고 오래된 느낌이었다. 나의…
이거원 홈페이지에 사진올려보는것도 정말 오랜만이다.으흐 이사진은..나의 밥줄의 역사를 만드는곳.1년 365일중에서 가장 많이 앉아 있는곳.돈버는곳..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을때는 오름을 경험해야 한다. 그 첫번째는 오름의 여왕인 다랑쉬오름
#1.TV속의 영화이야기. 언제부터인가 결말의 마지막 한줌을 남겨두고 모든것을 친절하게 시청자들에게 알려준다.오늘은 어떤 영화을 볼까?미개봉든, 극장에 걸려있는 것이든..웹브라우저를 열고 클릭..흠.. AC3버젼이 나왔군.. 클릭.. 다운로드..감상하고 DVD로 저장, 혹은 shitf + delete….
본사교육받으러 1km안되는 거리를 올라갔다.(선릉역 ->역삼)택시타고갈껄..후회막급.DB교육이었으며 조형석대리의 명강의…솔직히 좀 졸았음. 꾸벅꾸벅.강의 평가서에 건의사항에 적었다.“교육 오전에 합시다..” 오늘은 특별한 일 없겠지??..나도 칼퇴근 함해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