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시작
휴가이후.
일주일내내
엄청난 일들앞에서..
일년같았던 일주일이 지나고있다.
발가벗겨지는 느낌이랄까..
시스템엔지니어로서의 허물어지는 나의 모습을 껴앉으며.
숨죽인 여름이 지나간다.
저번에 이어서 지하철의 심리학 두번째.. 흠 어떻게 자리에 앉을 것인가?한시간을 지하철에 갇혀 있어야 한다면자리에 앉느냐 못앉느냐는 하루의 컨디숑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일상이다.출발하는 경우 일단 7시 10분이전까지 역에 도착해야 한다.(요것이…
빌리엘리엇..대처수상이 나오는 영국의 탄광촌.. 아마 시대적 배경은 1980년대인듯 하다.다큐멘터리와 같은 지극히 사실적인 절대로 감정의 과잉이 없는..건조한 탄광촌의 분위기와 이영화의 느낌은 유사함을 보이는듯 하다. 파업, 탄광촌, 동성애,,…특히 평생 한번도 탄광촌을…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ISBN : 8935610895나의 점수 : ★★★★ “악명높은 황제들” 이라는 제목의 7권을 마치다.카이사르가 청사진을 만들고 아우구스투스가 구축한 로마제정은티베리우스를 징검다리로 칼리쿨라와 네로로 이어지는 시대를 보여주고…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앉을 자리가 없었다.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이런 맹꽁이의…
50편 휴우우.학교시절 에반게리온 TV시리즈를 카페에서 본이후로가장 긴 애니매이션을 보았다. 소년의 꿈을 이제서야 이루었다고나 할까? 후훗.중학교 시절.. 우연히 서점에 본 건담책은 (아마 지금 기억으로는 Z건담에 관련된 스토리와 메카닉에 대한 화보집이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