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를 번다
보여주기 싫은 모습을 들켰다는 부끄러움과 이를 해소하려 어기적 거리며 하는 거짓말이 합쳐지면 깊이 반성하고 자숙모드로 가야 할것을 갑자기 못난이 기질이 발동되어 개겨보기도 한다.
당연히 결과는 옛선인들의 말을 빌리자면.
“매를 번다“
로 귀찰된다.
생활속의 지혜 되겠다.
-개긴다고 깝쭉되다가 몸도 마음도 어벙벙해진 아침..
지금은 깊이 자숙,반성 모드. –

즐거운 점심시간.하지만 오늘은 여덟시 까지 출근하는 일주일..어제 무려 02시 까지 FULL METAL PANIC을 땡기느라…(어흑 나 직딩마조??? –)당근.. 아침 및 도시락을 포기. 김밥한줄은 아침. 김밥 또한줄은 점심으로 가뿐히 땡기고이제 한시간여…
그 파리의연인표 느끼돼지. – 아직 3/1도 안찼다는군요.365일 푸르름을 잃지 않는 초록화분.불장난하기 좋은 아로마향 촛불. – 원래 오리냥이 불장난 좋아합니다. –아 그리고 그 문제의 꽃병..– 이꽃병을 시작으로 오리냥 생일날의 화려한 사고가…
이제 일년의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다.1월이 되면 또 한해의 설계를 하고 연간계획서를 제출한다. 이곳은 이제 5-60명 정도의 작은 회사이어서 그런지 연간 계획서에 대한 평가 시스템은 아직은 미비한 편이다. (그냥…
처음 읽기전에 오리냥은 아주 우울한 소설이야. 라고 경고를 주었었다.하지면 책을 덥은 후 느낌점은 비극은 희극보다 더욱 강렬하다는 느낌이다. 토지의 전작이라고 하는데 신혼 혼수품중에 토지완결 전집을 사야지 하고 오리냥하고 얘기했었는데(토지를…
멀 그리 새삼스럽게…오늘도 밤새워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하는 일이 꼭 남들 쉬고 잠자는 시간에 해야 하는 일들이 많은지라.. 업체 4곳에서 들어와서 엔지니어 일하고 있고..난 .. 머 관리감독??을 ..(관리감독이야 내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