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스티븐 제이 굴드)

라이프 로그에서 검색을 해보니
만화 풀하우스 밖에 안보이더라. 자세히 살펴보구선 그중에 뀡궈져 있는 이책을 발견..
치즈양님이 추천한 책인데.. 나의 관점에서도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인 듯하다.
찜해두었음.
(근데 서점에 책은 언제 사러간다냐.. 텅텅빈 지갑과 하늘향해 치솟는 신용카드값속에 .. 이것도 나의 Wish List에 당분간 보관…)

적어도 11월 말이라면 예약이 가능하리라 철썩같이 믿었었다. 허나 바부..~~이미 좋은 자리는 예약을 받는 당일날부터 모조리 댕강나버리는 듯했다.어제 애처로운 목소리로 24일 저녁 상을 먹을 만한 곳을 연락하였으나 모두 예약이 꽉찼다는…
오리냥의 쵝오 간절바램 요리중 일순위가 바로 닭도리탕이다. 내가 두부를 선두로 하는 콩으로 만든 음식에 헬헬거리며 정신못차리고 좋아하는 것 처럼 오리냥에게 쵝오의 음식은 바로 치킨되겠다. 하지만 또 나와 상극인 음식이…
나 역시 피뎅이로 읽었는데.. 딱 퇴근할때의 한시간 분량. (아니 이책이 이렇게 얇았던가?)머 전체적인 분위기는 깨비엉가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여 별달리 쓸말은 없구려.. 하지만 마치 진공처럼 깨끗하게 비워진듯히 별다른 기억이 없던…
정말 조요한 금요일.전산실 바로 옆 사무실이라 아직까지는 한기가 느껴진다.바깥은 바람도 많이 부는 듯하고..여긴 공기청정기팬소리와 컴퓨터 팬소음이외에는 고요한 하루…. (젤 큰소리는 지금 치는 키보드소리..)팀장님과 그나마 적막한 사무실에서 나름대로의 존재감을 드러내던…
락클라우드님이 보내주신 사진을 받고 후기를 적고 싶었는데 사진을 보여줄수가 없자나요.(카메라로 찍으면 될껄.. 다핑계죠.. T.T) 그리고 솔직히 사진은 앨범에 넣어두고 가끔씩 펼쳐보는 추억과 같은 역활도 하지만 난 생활속에서 내옆에 있는…
부모님 드릴 선물세투(이건 동생이 챙겨줬음)처가댁 아주머니 드릴 선물세투(이건 오리냥이 챙겨줬음) 나는야 선물 배달맨.. 촤라락. 17시 근무를 마치고 저녁도 든든히 먹었고 이제 진주로 내려갑니다. 자정쯤 도착하면 집에서 큰아들 좋아하는 두부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