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일상의 경험,생각,글감들

  • 철야작업..

    오늘은 정기PM이 있는 날.(머 솔직히 말하면 아주 약식 PM이징)새벽 01:00 작업 들어가면.. 아무 탈없이 끝난다면3-4시 정도면 끝나지 않을까 시포.. 무사히 마치고 집에가서 발딱고 자고 싶다.서버들아. 오늘은 좀 무사히 넘어가자…

  • 음악 –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갑자기 다섯손가락의 이노랫구절이 생각났다.“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아직 비는 오지 않지만 잔뜩 흐린 날씨.흠 오늘은 빨간장미 한송이가 어울릴거 같다. 사가지고 가야지.~요즘 다시 직장구하는것이 쉽지 않은데.. 많이 우울해 하는거 같아. ====…

  • 마우스

    이쪽 인스웨이브으로 직장을 옮긴 후 생애 첨으로 받은 노트북이었던 LG IBM R40.. 1600×1200이상의 고해상도 아니면 쳐다도 보지 않던 내가 1024×768밖에 지원하지 못하는 노트북을 받았건만 그냥 행복했다.. 생애 첨으로 꿈꾸던…

  • Hotel California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이음악을 들으면서 70년대의 팝음악속으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90년대 초반 워크맨을 가진 이들을 가장 부러워 했던 시절.길거리의 이글스 히트곡 모음집을 사고 2만원짜리 카세트에 끼워 들었던 노래.정말 궁금했었다. 이런…

  • 책-로마인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ISBN : 8935610895나의 점수 : ★★★★ “악명높은 황제들” 이라는 제목의 7권을 마치다.카이사르가 청사진을 만들고 아우구스투스가 구축한 로마제정은티베리우스를 징검다리로 칼리쿨라와 네로로 이어지는 시대를 보여주고…

  • 헉 출근길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앉을 자리가 없었다.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이런 맹꽁이의…

  • 만남.. 0910 (a.k.a 대전 친구들)

    전부거지들인게야?전화로 모두들(이라고해야 나까지해서 3명)돈없었다고 하소연들이다.허나 대전에서의 만남은 변함이 없었다.(그러면서도 다들 금요일에 보잔다..)흠.. 마이너의 끝을 달리고 있는 나의 지갑에서 또 뭉터기 머니가 빠져나간다.(너 결혼은 할수나 있는겨..)그녀에게 허락을 받은 후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