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부하의 등에 칼을 꼽지 맙시다
월요일 아침부터 열받게 하는 파트장의 실태 고발
월요일 아침부터 열받게 하는 파트장의 실태 고발
IT 현업 엔지니어들의 일
새해 신년 6시 기상 및 아침운동을 새로히 시작한 이후로 핸드폰 알람은 필수요. 필수. 오늘 아침 덥썩 잠에서 깼는데.. 핸드폰을 열어보니 04:30분.. 우어엉.. 분명 전화기에 아이콘을 보고 “으흠. 시계알람은 정상적으로…
벌써 두건이나 들이밀고 있습니다.업체엔지니어의 힘없는 목소리.. “오늘 저녁에 작업 있습니다” 또 IT팀에서 저의 등뒤에 비수를 꼽는군요.작업 지시를 당일날 오후에 지시하는 센쓰.. –.(밤작업이 그리도 만만하게 보이더냐..) 하지만 오늘은 가뿐하게 차장님에게 패쓰….
확실히 총각은 연말정산에 크게 신경 쓸것이 없다. 보험료, 주택적금, 신용카드액수 정도만 정산하면 끝. 몸이 에너자이틱하여 병원갈일도 없었으며 그렇다고 열심히 과외로 학교를 다닌 것도 아니니.. 그래도 매달 꼬박꼬박 낸 “아름다운재단“의 기부금…
랄라라. 드디어 찾았다.28000원짜리 택시비 영수증.. 화려한 12월의 야근으로 남은건 갈수록 허해지는 몸과 함께 심야 택시비 영수증..월초의 월간보고서를 미친듯이 작성하고 난뒤에는 경건한 마음으로 택시비 영수증을 모아모아 회사에 청구해야 한다. (SA에게…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자 힘차게 아침 10시까지 서버작업이 무사히 마치길..2006년 새해 제일먼저 비는 소원입니다.
아침 기간계DBMS장애. 40분 업무 중지.상담원층 난리난리.등뒤로 이사진들이 포진한가운데. 솔직히 operationg하면서 쪼금 손이 떨렸음.덜덜덜. 나의 수명이 하루나 이틀정도 줄어든 느낌. 이제 후폭풍을 잘 헤쳐나가야 할텐데. 2005년도 끝까지 암튼 조용히 놔두질…
매머드급 작업이다.참여업체 인원만 15여명에 6시간에 걸친 대장정이 시작되려한다.작업계획서에 추가하여 내가 작업할 60여개 이상의 서버별 작업절차서 목록을 다시 작성,점검하고 전체 작업을 머리속으로 쉬이잉 그려놓는다. 또 어떤 변수가 퍽하고 튀어나올지 모르지만…
모니터링 용 피씨가 펑하고 소리가 나더니.. 묘한 알딸딸한 냄새가 나는군요.파워가 터진모양입니다. 본체 손을 데어보니 뜨끈뜨근 하군요. 날씨도 추운데 난로 대용으로 써도 되겠습니다.사무실 직원들이 모두 놀란눈으로 절 쳐다보는군요. “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