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자가 되면 안되는구나

이모든 조건이 완벽하다면 머랄까 갈등도 없고 모든것이 이상적인 결국 아주 심심해질듯 하다.
현실의 세계에서는 없는 이상향을 그리는 것.
하긴 여러한 글들이 실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또 노력할것을 알려주는것이다.

현실속의 불완전한 나는
사랑이란. 훈련이고 교육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속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오해와 갈등. 나 또한 이런 것이 너무 싫고 보여주기 싫은 나의 모습이기도 하지만
그과정을 통해 나의 성장과 상대방의 모습을 좀더 오롯히 볼수 있기 때문이다.

위의 글중에서
다정한 사람과 기가민가(우유부단)는 동전의 양면과 같은 면이 있다고 본다.
다정다감하면서 확실한 선택으로 상대방을 이끌수 있는….
(내가 바라는 이상형.. 으흠)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추가 하고 싶은건.
요리잘못하는 남자를 만나지 마라…

Similar Posts

  • 2005년 연말정산

    확실히 총각은 연말정산에 크게 신경 쓸것이 없다. 보험료, 주택적금, 신용카드액수 정도만 정산하면 끝. 몸이 에너자이틱하여 병원갈일도 없었으며 그렇다고 열심히 과외로 학교를 다닌 것도 아니니.. 그래도 매달 꼬박꼬박 낸 “아름다운재단“의 기부금…

  • |

    3년 후에 무엇을 할꺼야?

    얼마전 오리양이 말한 “3년후에는 멀 할꺼야” 라는 한마디는 나에게 큰 충격을 주는 말이었다.난 오히려 하루하루에 충실하면서 다가오는 선택의 순간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자세였다면 이를 고쳐야 한다는 말이었다. 몇일동안 곰곰히 생각하면서 문득 나의…

  • 모니터 사망

    모니터링 용 피씨가 펑하고 소리가 나더니.. 묘한 알딸딸한 냄새가 나는군요.파워가 터진모양입니다. 본체 손을 데어보니 뜨끈뜨근 하군요. 날씨도 추운데 난로 대용으로 써도 되겠습니다.사무실 직원들이 모두 놀란눈으로 절 쳐다보는군요. “저. 아….

  • 무주 여행

    . 학원동기3명과 전직장동료3명 두집합의 교집합은 2명 그럼 여행인원은??. 12시 30분. 체크인하고 무주리조트가 한눈에 보이는 경치좋은 방으로 낙찰.. 중부권 독보적인 스키리조트답게 최고가의 리프트 가격. 할인은 거의 없고 대여샵의 접근도 보안요원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